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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및 세트
전주영화종합촬영소-J2 스튜디오
장소소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5만 6,800여㎡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J1스튜디오(2,067㎡)와 지상 2층 규모의 J2스튜디오(1,311㎡), 그리고 야외 세트장(48,242㎡)과 2층 규모의 야외촬영센터(411.22㎡)로 조성되어 있으며 세트 제작실과 스태프실, 분장실, 미술ㆍ소품실, 휴게실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지역 촬영소와 차별화된 J1스튜디오와 J2스튜디오는 14m 가량의 높은 천장 등의 시설을 갖춤으로써 촬영에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08년 4월에 개관한 전주영화종합촬영소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설립한 최초의 촬영소이며 가변세트로 작동되는 야외 세트장은 전국 최초로, 2008년 화제를 낳은 "쌍화점"촬영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많은 작품이 촬영되었습니다.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원상림길 125-14 (상림동)
운영사 :
쿠뮤필름스튜디오코리아
전화번호 :
063-222-0244
이메일 :
kfs.jjstudio@gmail.com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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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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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년도 :
2008년
주요시설
J2 스튜디오(240평)
- 면적 : 792m²(24m x 33m x 8m)
- 전기용량 : 500kw (220v, 380v / 3상4선)
- 내부시설 : 전동식 세트 바튼, 급·배기 시설, 배수시설
- 보조자재 : 덧마루, 조명발판, 애플박스
부대시설
- 다목적실, 분장실, 휴게실, 샤워실, 부속창고
촬영작품
<서복>, <조제>, <기생충>, <남산의 부장들>, <창궐>, <범죄도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