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마멀(STUDIO MARMAL)은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엔틱 & 빈티지 콘셉트의 촬영 공간입니다.
엄선한 엔틱 가구와 빈티지 오브제, 클래식한 무드의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어 별도의 큰 세팅 없이도 감도 있는 장면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마멀은 단순히 배경을 빌리는 공간이 아니라, 공간 자체가 하나의 장면이 되는 촬영 공간입니다.
20평대의 실내 공간에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4개 섹션(A~D)**이 효율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한 공간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이 가능합니다.
A Section
유럽풍 클래식 서재와 엔틱 소파가 중심이 되는 메인 공간
B Section
빈티지 피아노와 엔틱 액자, 클래식한 분위기의 예술 공간
C Section
엔틱 가구와 흔들의자가 있는 아늑한 라운지 공간
D Section
화이트 · 베이지 · 크로마키 전동 롤스크린 배경
각 섹션의 서로 다른 배경과 분위기를 활용해 다양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어, 촬영 시 공간 이동과 세팅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 연주 가능한 야마하 올드 그랜드피아노와 다양한 엔틱 가구 및 소품을 촬영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룸·드레스룸·스타일러 등 촬영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습니다.
광고, 브랜드 콘텐츠, 룩북, 화보, 인터뷰, 뮤직비디오, 영화, 드라마, 프로필 촬영 등 다양한 촬영에 활용 가능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