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시재생 문화공간으로 살릴레오 마을관리 협동조합에서 관리하고있으며, 구례합명주조장에서 구례 주조장으로 이름을 변경하며 기존 뼈대를 유지하여 리모델링하였다.
항일 운동의 거점으로 구례 근 현대사의 중심에 서 있었던 이 곳은 1927년 신간회 구례지회 결성, 1936년 금란회 결성하고 청년회, 소년회, 구매조합 등을 설립하여 민족운동을 전개하였다.
해방이 되고 1945년 8월17일 구례건국준비위원회가 결성되고 구례합명회사로 지정하였다.
현재는 시설대여 및 주조체험이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