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6대 왕, 단군의 능이 있는 영월 장릉이다.
영월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유명하여, 관광객이 꽤 방문하는 곳이다.
장릉 부지 안에는, 정려각과 장판옥 등 세트촬영이 가능해 보이는 건물들도 있으며,
정려각에서 장릉까지 올라가는 길에서 현대 건물이 잘 보이지 않아 사극 촬영으로도 용이해 보인다.
대형버스까지 주차 가능한 주차장이 입구에 있으며 부지 내부까지 차량 진입은, 문화유산이기에 반드시 협의를 봐야한다.
또한, [국가지정문화유산 촬영 허가 표준 가이드라인]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지키며 촬영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