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재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낙후한 건물 상태로 계속 유지되고 있다. 예전에는 전체가 터미널 건물이었는데, 전철 노선이 생기면서 버스노선이 많이 줄어 지금의 미니터미널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예전에 대합실이었던 곳은 중고자동차 전시장으로 바뀌었고, 지하에 작은 부분만 터미널로 운영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낙후되고 음습한 느낌이 많이 난다.
지역 :
서울특별시 중랑구
주소 :
서울 중랑구 상봉로 117 (상봉동)
카테고리 :
버스터미널
섭외방법 :
개별진행
연락처 :
02-3235-885
1990년대낙후된수사물스릴러어두운옛날느낌좁은
동일한 작품명 및 감독의 촬영지원 신청내역이 있습니다. 신청을 계속 하시겠습니까?
검색 시 유의사항
1) 키워드 검색은 AND 검색이 되지 않습니다. 상세 검색을 하시려면 카테고리/지역 검색을 이용해주세요.
2) 필름코리아는 현재 11개 지역 강원, 경남, 대전, 서울, 인천, 전남, 전북, 제주, 충북(제천, 청주), 충남 로케이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외 지역 로케이션을 찾고 계시다면 해당 지역 영상위 홈페이지 로케이션 DB 이용 또는 해당 지자체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