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뷰티인사이드>의 가구 공방 촬영지.
현재는 카페, 전시/공연 공간, 스튜디오로 활용되고 있음.
장소마다 특징이 달라 여러 장면을 한 번에 촬영할 수 있음.
1층은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를 활용했으며, 철문과 크레인(이동 가능) 등의 소품을 활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
2층은 시멘트 벽돌과 회색빛 컬러가 몽환적 느낌을 주며 빈티지 분위기.
전체적으로 채광이 좋음.
공연 및 전시 일정이 있을 때는 대관이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여유를 두고 촬영일자를 조율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