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에 이를 정도로 광활한 면적에 자리잡고 있다. 올림픽 주경기장을 중심으로 야구장, 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 풋살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 코로나로 인해 주로 프로야구를 위한 야구장만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중이고, 나머지 시설은 임시 폐쇄중이거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경기장 외부도 굉장히 넓은 광장이 많으며 경기장 주변으로 스릴러 영화에나 나올법한 음침한 공간도 있는 등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체육시설의 촬영을 주로 하거나, 행사장 주변의 장면들을 다루는데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