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도시재생 사업으로 2019년도에 개장했다. 낙산 자락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의 스카이라인을 조망하기에 좋음. 접근을 하려면 주택가 골목을 거쳐갸야 해서 스탭들이 대규모로 움직이기에 불편한 편이다. 돌음 철제계단과 엘리베이터를 통해 전망대로 올라갈 수 있으며, 카페 '낙타'가 전망대 바로 아래에 위치하고 있어 전망 좋은 카페 촬영을 원한다면 좋다. 다만 주민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어 시설이 고급스럽지는 않다. 폭은 좁고 길이는 긴 전망대는 서울 시내 전망을 배경으로 멋진 영상을 잡을 수 있다.